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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캐릭터화해서 그린 그림이다.

평소에는 마법소녀 같은 모습이며

마음(사랑)이 깨지면 몸이 유리조각처럼 깨지며

도끼를 들고 다닌다.

사랑은 강력한 감정이라고 하는 만큼

단어 캐릭터 시리즈 중에 손꼽히는

최강자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 그림은 초기 디자인이기 때문에

현재는 디자인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