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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하는

'살육의 천사' 라는 게임의 주인공 캐릭터들을

밤톨이와 찹떡으로 바꾼 그림이다.

사실 이걸 왜 그렸는지 잘 모르겠다.

내가 왜 여주인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