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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그림은 내가 그린 것이 아닌

중학교 동창이었던 '찹떡'이라는 친구가 내 그림공책에 그린 것이다.

내 그림이 아닌데 올린 이유는 내가 중학생 동창들과 만들었던

'빠가클럽'이라는 모임에 대해 설명하기 좋은 사진이기 때문이다.

빠가클럽은 당시 친했던 친구들과 재미로 만든 모임이며

모임 이름이 빠가클럽인 이유는 본격적으로 모임을 만든 나와 친구 찹떡이 바보였기 때문이다.

나랑 찹떡을 제외하면 딱히 바보는 없다. 오히려 똑똑한 애들뿐이다.

친구들의 캐릭터들은 당시 친구들이 원하는 콘셉트와 찹떡의 아이디어가 추가되어 만들어졌다.

앞으로 올라갈 그림들에 이 친구들이 많이 나올 예정이므로

설명용으로 글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