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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 끝나고 난 후로 수업을 안 해서

칠판을 쓸 일이 없어서 내가 칠판에 여러 차례 그림을 그렸었다.

왼쪽부터 위에서 아래로

'오징어 소녀', '바이올렛 에버가든', '텐도 아리스',

'가우르 구라', '리쿠하치마 아루', '밤톨이', '적혈구' 이다.

여담으로 아리스 아래 "내가할거" 라는 문구가 무슨 뜻인지 몰랐는데

생각해 보니까 졸업 사진 찍을 당시 아리스 코스프레를 하고 온 학생이 있었다.

참고로 우리는 남자반이었다.